시크릿: 월 1억원 매출 치과의 비밀노트 엿보기
시크릿: 월 1억원 매출 치과의 비밀노트 엿보기
  • 박천호 기자
  • 승인 2019.06.14 11:10
  • 호수 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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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원장 초청 ‘스트레스 없는 치과경영’ … 오는 30일 서울대치과병원서

[성공 치과경영 필승전략 특강]
신규개원·단독개원 ‘월 1억 매출 직접 확인’ … 원장은 치과의사이자 경영자다

본지는 지난 9월 17일 창간 후 개원의들의 임상능력 향상과 치과경영에 도움을 주는 세미나를 매달 개최, 홀수달은 임상 세미나를, 짝수달은 경영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30일에서는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강당에서 김태훈(국제모아치과) 원장을 초청해 ‘월 1억 매출 치과의 비밀노트 엿보기’를 대주제로 ‘스트레스 없는 치과경영 세미나’를 개최한다.
[편집자 주]


본지가 정한 이달 세미나의 주제는 △성공 개원 시스템 구축 △매출 늘리는 Core Process △스트레스 없는 치과경영 등이다.

오는 30일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김태훈 원장이 단독 연자로 나서 5시간 동안 실제 월 매출 1억원을 올리고 있는 노하우를 참가자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

김태훈 원장은 “요즘 일부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치과경영이 온·오프라인 마케팅이나 저수가 이벤트만 잘하면 성공하는 것처럼 잘못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도 문제지만 젊은 치과의사들이 치과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것도 큰 문제”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치과경영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개원의 전에 무엇을 우선순위로 고려해야 하는지, 개원 후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어떻게 신뢰를 줘야 하는지, 적정 수가는 어떻게 유지해야하는지, 매출을 늘리고 유지하는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등을 알리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료는 편해지고 매출도 올리고
이번 세미나는 총 8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김태훈 원장은 ‘당신의 환자, 왜 하라는대로 안 할까요?’를 연제로 환자가 원장을 신뢰할 때 치과가 편해지는 법, 환자에게 신뢰를 줌으로써 진료는 편해지고, 매출도 올라가는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당신의 진료, 정말 자신 있습니까?’를 연제로 진료와 경영 무엇이든 잘 해내는 원장이 되기 위한 조건과 그 방법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세 번째 시간에는 ‘치과 서비스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를 연제로 치료를 잘 못하거나 환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치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참가자 본인 치과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파악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어 ‘적정 진료비란 대체 얼마입니까?’를 연제로 치과경영이 지속 가능한 적정수가에 대해 알아보고, 저수가 이벤트 치과 등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는 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연자가 직접 경험한 매출 증대법 공개
다섯 번째 시간에는 ‘전국 18,000개 치과와 다른 점이 있나요?’를 연제로 연자 본인이 직접 경험한 차별화를 통해 환자를 늘리고, 매출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여러분은 환자와 어떤 대화를 하나요?’를 연제로 치과의사는 치아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치아를 가진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대화를 통해 치료를 완성시키는 법을 알릴 계획이다.

일곱 번째 시간에는 ‘광고하십니까, 소개율은 어떤가요?’를 연제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는 광고, 호응과 소개율은 높은 상담 노하우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근데 C.C는 해결하고 있습니까?’를 연제로 실제 매출을 늘리는 방법에 설명하고, 참가자 개개인의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계획이다.

“성공개원의 기초 멘토링할 것”
김태훈 원장은 “치과경영만큼은 자신 있다. 특히 개원을 준비하는 젊은 치과의사들은 선배들과 비교해 입지 선택의 폭이 좁고, 경험이 부족해 성공 개원의 보편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각자 개인의 여건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 개념과 방향을 정확히 갖고 치과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정리하는 작업만 완료해도 성공개원의 기초를 잡았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바로 이런 작업을 멘토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태훈 원장은 1996년 모아치과그룹의 창립을 주도한 원년 멤버로 회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일산지역 내 모아치과그룹 확장 등을 비롯해 그룹 안정화의 한 축을 담당해 왔으며, 지난해 1월에는 서울 대림동에 국제모아치과를 신규 개원해 새롭게 터를 잡은 후 몇 달만에 치과 매출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며 많은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번 세미나의 사전등록은 이달 28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2-6956-2804)나 문자(010-6439-100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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