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치과, 새 시대 여는 ‘변화와 향상’ 모색
모아치과, 새 시대 여는 ‘변화와 향상’ 모색
  • 박천호 기자
  • 승인 2019.06.19 16:58
  • 호수 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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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서 경영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모아치과그룹(회장 고영한)이 지난 6~823일간 중국 칭다오에서 경영콘서트를 개최했다.

모아치과그룹은 매년 경영콘서트를 열어 치과계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모아치과그룹의 방향을 논의하며 치과경영의 노하우를 나누는 기회를 갖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국 칭다오를 방문해 청도 치과민영협회 및 화신기공소와 교류, 협력을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중국에 진출해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한국기업 ()휴머니스를 통해 중국의 치과 및 관련 산업의 현황을 확인하고, 협력관계를 공고히 했다.

첫 날에는 골프와 관광으로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한 후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김태훈 원장이 변화와 향상을 주제로 동서양의 철학과 인문학, 치과 및 자기경영을 폭넓게 아우르는 강연을 펼쳤다. 아울러 청도 치과민영협회장 및 관계자, 휴머니스 김용원 대표 등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둘째 날에는 청도 소재 화신기업기공소(대표 왕화밍)를 방문해 견학하고, 중 치과교류의 시간을 가진 후, 골프팀과 관광팀으로 나눠 청도의 독일 조계지역, 항일유적, 고량주 공장 등을 관람하는 등 알찬 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셋째 날에는 중국의 반제국주의반봉건주의 혁명인 54운동의 도화선이 된 청도를 기념하는 오사광장을 비롯해 청도의 명물인 칭다오 맥주공장 등을 견학했다.

모아치과그룹 관계자는 모아그룹의 경영콘서트는 매년 경영과 사람을 주제로 진행된다면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친목 및 학술행사를 통해 일과 사람, 경영과 진료의 균형을 갖춘 모아치과그룹의 지향점을 제시하는 등 창립 당시의 진료철학을 되새기는 행사로 지켜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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