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치과의사 회장에 최유성 후보
경기도치과의사 회장에 최유성 후보
  • 덴탈iN 기자
  • 승인 2020.02.06 20:57
  • 호수 6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위 나승목 후보 567표 차이로 제쳐

34대 경기도 치과의사회 회장에 기호 2번 최유성 후보가 당선됐다.

26일 진행된 제34대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선거에는 총 유권자 3,224명 중 2,213명이 참여했으며, 68.55%의 투표율을 보였다.

개표 결과, 1,390(62.85%)를 얻은 기호 2번 최유성 후보가 기호 1번 나승목 후보를 제치고 경기지부의 새로운 리더로 선출됐다.

최유성 당선자는 우편 투표 1, 온라인 투표 1,389표를 얻어 총 1,390표를 차지했다. 나승목후보는 우편 투표 2, 모바일 투표 821표를 얻어 총 823표를 얻었다.

개표 이후 경기도치과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최유성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수여했다.

최유성 당선자는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모두가 바라는 '개원환경 개선'의 목표를 위해 3년 동안 열심히 하겠다"라며 "회원들과 함께 목표를 이뤄가는 경기지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