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칭과 셀프에칭, 본딩제 하나로 해결
토탈에칭과 셀프에칭, 본딩제 하나로 해결
  • 박천호 기자
  • 승인 2018.11.29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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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Tetric N Bond Universal 인기 … 강력하고 안정적인 본딩력 제공

오스템임플란트()2016년부터 판매중인 8세대 본딩제 ‘Tetric N Bond Universal’이 모든 에칭 작업이 가능한 편의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임상 결과 99%의 성공률 보였다

‘Tetric N Bond Universal’의 가장 큰 특징은 토탈에칭과 셀프에칭 테크닉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MDP(Methacryloyloxydecyl Dihydrogen Phosphate) 외 특수물질이 포함된 기능성 모노머가 모두 혼합돼 있기 때문에 모든 테크닉에 적용이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MDP 함유로 토탈에칭 후에는 상아세관에 레진태그가 형성되고, 셀프에칭에는 하이브리드 레이어가 생성된다면서 “‘Tetric N Bond Universal’를 적용한 2년간의 임상 결과를 지켜봤을 때 토탈에칭과 셀프에칭 모두 약 99%의 성공률을 보였다고 말했다.

 

술 후 민감증 최소 체어타임도 절약

지금까지의 수복 치료 테크닉은 보통 토탈에칭과 셀프 에칭으로 나뉜다.

토탈에칭 테크닉은 30%~40% 인산으로 15초 동안 치아의 에나멜과 덴틴을 동시에 부식하는 방법으로 덴틴과 에나멜에 강력한 본딩력을 제공한다. 하지만 치아 표면의 습윤 상태에 따라 본딩력에 많은 영향을 미쳐 술자에 따라 본딩 실패에 따른 스트레스가 심했다.

셀프 에칭 테크닉의 경우 인산의 사용 없이 본딩제 내 산성 모노머를 이용해 치아를 산 부식하는 방법이며, 술 후 민감증을 최소화 할 수 있고, 체어타임을 절약 할 수 있다. 반면 셀프 에칭 테크닉은 산성성분 때문에 간접 수복이 불가한 단점을 가졌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수복물의 접착이나 수리, 코어 빌드업 등의 치료에서 다양한 본딩제 사용이 필수였다.

 

35초면 본딩을 마무리 할 수 있다

‘Tetric N Bond Universal’은 하나의 본딩제만으로 임상의의 테크닉 및 케이스에 따라 모든 에칭 작업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오스템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Tetric N Bond Universal’wet 본딩이나 over dry 등 진료 여건이나 술자의 테크닉 등에 크게 간섭받지 않고, 상아질에 강력한 본딩력을 제공한다기존 제품들과의 본딩력 비교실험에서도 월등히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면서 토탈에칭 테크닉에서 덴틴 32.6MPa, 에나멜 45MPa 결과로 경쟁사 대비 평균 30% 이상 높은 결과를 보였고, 셀프에칭 테크닉에서도 22.50MPa의 본딩력을 선보여 경쟁사 대비 10% 이상 높은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wet bonding이나 over dry에서도 각각 36.8MPa33.3MPa의 결과를 보여 기존 제품들보다 본딩력이 강하다“‘Tetric N Bond Universal’은 임상의들이 본딩 시 고민하는 미세누출과 술 후 민감증에 대한 걱정을 해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Tetric N Bond Universal’은 셀프에칭 테크닉 적용 시 단 35초면 본딩을 마무리 할 수 있다고.

 

병과 펜타입 두 가지 선택 사용 가능

‘Tetric N Bond Universal’은 전통적인 형태의 병타입과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된 펜타입의 두 가지 타입으로 판매중이다.

펜타입의 경우 환자 정확한 양의 본딩제를 적용할 수 있는 간편한 클릭 버튼, Snap-on 브러쉬, 본딩제 잔량 측정 게이지 등의 장점으로 인기가 높다.

오스템 관계자는 “‘Tetric N Bond Universal’은 컴포짓 레진, 컴포머를 이용한 직접 수복은 물론 합착용 복합레진을 이용한 간접 수복, 파절된 도재 등에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특히 하나의 본딩제로 다양한 임상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고 경제적인 제품으로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오스템(070-4394-5036)으로 하면 된다.

 

Tetric N Bond Universal 주요 키포인트 Q&A

Q. 어떻게 토탈에칭과 셀프에칭 모두 사용 가능한가

A. ‘Tetric N Bond Universal’ 성분에는 여러 기능성 모노머들이 혼합돼 있다. 대표적으로 MDP가 함유돼 있어 하이브리드 레이어를 생성하고, 토탈에칭 후에는 상아세관에 레진태그를 형성해 모든 에칭 테크닉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Q. 기존 7세대 제품과 8세대의 다른 점이 무엇인가

A. 기존 7세대 제품은 용매 자체의 산성을 이용해 도말층을 녹이는 방법을 선택해 산도가 높았던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레진이나 시멘트와의 결합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존재했다. 하지만 8세대의 경우 용매 자체 산성보다 필러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셀프에칭을 유도하기 때문에 마일드한 산성(Ph3)으로 레진이나 시멘트와의 결합력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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