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만 전공의 ‘우수포스터상’ 수상
박광만 전공의 ‘우수포스터상’ 수상
  • 덴탈iN 기자
  • 승인 2018.12.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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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치과병원, 연합국제임플란트 학술대회서

강동경희대치과병원 보철과 박광만 전공의가 지난달 10일부터 양일간 고려대학교 유광사홀에서 열린 ‘제1회 연합국제임플란트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연합국제임플란트 학술대회는 AAO(아시아 골유착임플란트학회)와 ITI국제임플란트학회 그리고 대한턱관절교학회가 함께 개최한 첫 번째 국제학술대회로, 포스터 발표에는 4개 분야에 35개 학술기관이 선정돼 참가했으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자 7명(최고상 1명, 1등상 1명, 2등상 2명, 3등상 3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박광만 전공의는 그동안 강도경희대학교병원 보철과 이성복 교수의 지도하에 연구해 왔던 주제에 대해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박광만 전공의는 ‘Occlusal recovery without additional orthognathic surgery in case of severe cross bite’을 주제로 1등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최고상은 일본 큐슈치과대학의 Chihiro Masaki교수가, 2등상 2명은 타이완과 한국, 3등상 3명은 타이완, 일본, 한국 발표자 각 1명이 수상하고 각각 해당 상금이 수여됐다.


한편, 연합국제임플란트 학술대회는 ‘The Challenge and Sustainability for The Future of Implant Dentistry’를 대주제로 아시아 각국의 유명 연자들이 대거 초청돼 진행됐으며, 각국에서 총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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