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격성 문제 극복 위한 ‘설측교정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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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덴탈iN 기자
  • 승인 2019.01.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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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 4월 7일 학술대회 … 정회원 인준도

대한설측교정치과의사회(회장 배성민, 이하 KALO)가 오는 4월 7일 서울 코엑스 남측 327호에서 ‘KALO 10주년 기념행사 및 제11회 KALO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유명 연자들이 대거 나서 골격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설측교정방법에 대한 수준 높은 강의와 더불어 해외 유명 연자들로부터 설측교정의 디지털 접목과 성인 교정에 대한 각국의 최신 지견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박영국(경희치대 교정학교실) 교수가 ‘The customized lingual system goes digital’ 강연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해외연자 강연으로 Dr. Simon Graf(독일)의 ‘CAD/CAM technology in orthodontics’, Dr. Nour Tarraf(오스트리아)의 ‘Lingual orthodontics in adolescents’, Dr. Tetsuya Yoshida(일본)의 ‘Analog set-up and digital set-up in lingual orthodontics treatment’ 강연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골결성 부정교합의 비수술 설측교정, 한계는 어디인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서는 이기준 교수가 ‘골격성 Ⅱ급 부정교합의 설측교정치료’, 김윤지 교수가 ‘골격성 Ⅲ급 부정교합의 설측교정치료’, 허정민 원장이 ‘수직적 문제의 설측교정치료’, 허재식 원장이 ‘횡적 문제와 비대칭의 설측교정치료’를 연제로 최신 지견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KALO는 오는 3월 20일까지 ‘2019년 정회원 인준’ 접수를 받는다. 학술대회 등록 및 정회원 인준 신청은 홈페이지(www.kalo.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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