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스템월드미팅’ 이번에는 ‘일본’
‘2019 오스템월드미팅’ 이번에는 ‘일본’
  • 박천호 기자
  • 승인 2019.05.01 15:31
  • 호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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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12일 도쿄서 … 디지털 중점 둔 핸즈온 및 강의‧라이브서저리 등

오스템임플란트()가 오는 11~1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OSSTEM World Meeting 2019 in TOKYO’를 개최한다.

오스템월드미팅은 전세계 치과의사를 초청한 가운데 세계 주요 도시에서 치러지는 대규모 국제학술심포지엄으로, 올해 12회를 맞이한다.

오스템은 오스템월드미팅을 통해 대한민국의 높은 임상수준을 공유하고, 우수한 임플란트 제품을 소개해왔으며, 임상의들의 연구성과는 물론 최신 임상트렌드를 교류했다.

‘Digital Leader OSSTEM Implant’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오스템월드미팅에서는 핸즈온 코스와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 날에는 분야별 스타연자 4명이 핸즈온 코스를 펼친다. 김기성(남상치과) 원장과 김용진(일산앞선치과) 원장이 ‘OneGuide How to Apply Digital Guide Implant Surgery System; Clinical Effectiveness of OneGuide System’을 주제로 각각의 임상 노하우를 풀어낸다. 특히 김기성 원장을 일본어로 직접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조용석(송도22세기서울치과) 원장은 ‘Principle of SBA and Advantage of the CSBA Using the CAS Kit’, David Chong(미국) 원장은 ‘Guided Bone Regeneration’을 강연한다.

이어 둘째날 학술 심포지엄에서는 총 4개 세션에서 6개 강연과 2개의 라이브 서저리가 펼쳐진다. 강연은 한국과 미국, 이탈리아, 중국, 홍콩, 뉴질랜드 등 여러 국가에서 스타연자들이 나서 수준 높은 디지털 치의학을 소개한다.

심포지엄 세션 1에서는 박창주(한양대병원 치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 ‘OneCAS Guided Implant Surgery for Transcrestal Sinus Lifting’을 주제로 OneCAS Kit를 활용한 Guide 수술을 자세히 전달한다. 이어 홍콩의 Patrick Wu원장은 ‘Moving Towards the Immediate Approach for Single Tooth Implants’를 주제로 강연한다.

세션 3에서는 이수영(서울라인치과) 원장이 첫 연자로 나서 ‘Digital Workflow for Implant Dentistry’를 주제로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기초부터 임상 노하우까지 강연한다.

뉴질랜드 Han Choi 원장은 오스템 TS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세션 4에서는 이탈리아 Fulvio Gatti 원장이 ‘Management of Soft and Hard Tissue for Implants’, 미국의 Marcus Lastimado 원장이 ‘Enhancing Full Arch Tilted Implant Therapy with OneGuide Sugery’를 강의한다.

세션 2와 세션4 마지막 시간에는 2건의 라이브 서저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본의 Akimaro Torii 원장은 ‘OneCAS KIT를 활용한 Implant Placement and Sinusfloor Elevation’, Takeo Kanayama 원장은 ‘Guided Implant Surgery for Severely Atrophied Edentulous Mandible’을 주제로 흥미진진한 라이브 서저리를 이끌 예정이다.

이외에도 첫 날 핸즈온 코스 후에는 각 국가 Director Workshop을 비롯해 오스템 월드나이트가 진행된다.

치과의사와 가족, 직원들이 함께 하는 이번 오스템 월드나이트 행사에서는 화려한 레이저쇼와 일본 전통 가부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만찬으로 참가자 간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이번 오스템월드미팅은 임상전문 사이트 덴플(www.denple.c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 된다. 특히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4개국으로 방송돼 참가자들의 임상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스템 관계자는 오스템월드미팅은 매년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분야별로 저명한 연자를 섭외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치의학 분야의 수준 높은 강연을 통해 전 세계 치과계가 함께 성장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천호기자 1005@dental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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